경기테크노파크 기술닥터
2차 미팅 질문노트
주제
코팅력 · 용사 공법 · 제품 소구점
일시
2026. 9. 9 (화)
제품
카마솥 후라이팬
작성자
불러오는 중…
01
1차 미팅에서 나온 것
다룬 내용
기술닥터 지원사업 안내 — 단계별 검증지원 신청으로 이어짐
제품 시험성적서 논의 — KCL 내마모성 20만회, 항균 3종 (대장균 · 녹농균 · 황색포도상구균)
수석연구원님 언급 두 가지
①
용사 작업 시 알루미늄과 철 사이가 뜰 수 있다
②
후라이팬 밑판이 울퉁불퉁하면 코팅이 약해질 수 있다
02
지난번 언급 이어받기
2
대기
알루미늄과 철 사이가 뜨는 건 어떤 조건에서 생기나요?
온도 때문인지, 두께 비율 때문인지, 접합 방식 때문인지 — 원인을 알면 어디를 고칠지 정해집니다. 그리고 뜬 걸 미리 잡아낼 검사 방법이 있는지, 설계로 막을 수 있는지 아니면 공정 관리로만 가는지도 함께.
대기
밑판 평탄도 기준이 숫자로 있나요?
몇 mm 이내여야 하는지. 그리고 어느 공정에서 잡는 게 맞는지 — 프레스 단계인지 용사 전 가공인지. 인덕션은 열이 집중되는데 그게 평탄도를 더 나쁘게 만드는지도.
03
코팅력
3
대기
용사 두께는 얼마가 적정한가요?
두꺼울수록 계속 좋아지는지, 아니면 넘으면 오히려 나빠지는 한계점이 있는지.
대기
전처리가 밀착력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지금 공정에서 개선할 여지가 있는지. 밀착력이 결국 수명으로 이어지는 부분이라 중요합니다.
대기
용사 코팅의 실제 수명은 어느 정도인가요?
열화가 어떤 형태로 오는지 — 벗겨지는지, 변색되는지, 눌어붙기 시작하는지. 소비자에게 "몇 년 쓴다"고 말할 근거가 됩니다.
04
제품 소구점 살리기
3
대기
우리 코팅이 낫다는 걸 숫자로 증명하려면 무슨 시험을 해야 하나요?
지금 내마모성 시험을 하고 있는데 그것 말고, 우리 용사 방식의 강점이 드러나는 시험이 또 있는지.
경쟁사가 못 내는 숫자가 무엇인지
물어보는 겁니다.
대기
이 기술을 소비자한테 어떻게 설명해야 정확한가요?
"플라즈마 용사"는 소비자가 모르는 말이라 바꿔 써야 합니다. 연구원님이 쓰시는 정확한 표현을 들어두면 상세페이지 문구가 거짓 없이 세집니다.
반대로 쓰면 안 되는 표현
도 같이 여쭤보면 좋습니다.
대기
지금 공정에서 조금만 바꿔서 더 끌어올릴 여지가 있나요?
큰 설비 투자 없이 전처리나 조건 조정만으로 개선되는 게 있는지. 있으면 다음 회차 주제가 되고, 없으면 지금이 최적이라는 확인을 받는 거라 어느 쪽이든 남습니다.
05
남은 회차
1
대기
3~5회차는 무엇을 다루면 좋을까요?
남은 회차를 어디에 쓰는 게 우리한테 이득인지 연구원님께 정해달라고 하는 편이 낫습니다. 우리가 미리 준비해둘 자료가 있는지도 함께.
06
그 밖에 나온 이야기
적는 즉시 저장됩니다 · 주소를 아는 사람은 같은 내용을 봅니다
이태리정미소 · 카마솥
저장했습니다